2016.01.17 - 부활의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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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11:25-27 “부활의 소망”
입례송 찬송가9장 “하늘에 가득 찬 영광의 하나님”
설교 후 찬송가 165장 “주님께 영광”
요 11:25-27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27 이르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
요 6:47-55
47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48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49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50 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52 그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이르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자기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롬 8:11
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살전 4:13-17
13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4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15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코 앞서지 못하리라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요약-
예수님께서 채찍에 맞으시므로 우리의 질고를 담당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육체의 크고 작은 질병들과 싸우며 살아가고 있고
육체의 연약함과 한계들로 인하여 한 숨 짓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그럴 때 마다 이 흙으로 만든 육신을 벗어버리고 영의 완전한 몸을 입고 싶은 마음으로간절해 집니다. 이 육체의 연약함과 한계를 어서 벗어버리고 싶어집니다.
우리의 부활은 흙으로 만든 이 몸 대신에 영으로 만들어 진 몸을 입는 것입니다.
영의 부활은 우리의 영혼에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있어야 가능합니다.
그 영원한 생명, 부활하게 만드는 영적 생명이 바로 우리가 믿고 따르는 예수님 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우리 안에 있으면 우리는 부활의 생명을 가진 것입니다.
그리고 그 부활의 생명을 가지고 영의 몸으로 부활하게 하는 일을 하시는 분은 우리 안에 오신 보혜사 성령님입니다. (롬8:11)
주님이 다시 오시는 날이 바로 그날입니다.
그래서 그날이 빨리 오기를 간절히 바라며 살고 있고,
그날이 임하도록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에 우리 모두가 헌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민족에게 복음이 전해지는 날 주님은 다시 오실 것입니다.
주님이 천사들의 나팔소리와 빛나는 영광 중에 공중에 임하실 때,
먼저 주 안에서 죽은 자들이 부활하여 죽님과 함께 올 것이며,
우리 살아 남아서 주를 맞이하는 자들은 주님의 나팔소리와 함께 공중으로 들려 올려질 때 우리의 몸은 홀연히 변화되어 영의 몸을 입고 주님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살전4:13-17)
2000년전 예수님이 이 땅에 태어나고, 자라나고, 공생애를 사시는 그 모든 순간에 삶의방향과 목표는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이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부활이 곧 자기 삶의 푯대이고 달려가는 방향이며 소망이라고 했습니다.
기독교 역사 2000년 동안 복음을 위해 헌신했던 모든 성도들,
복음 때문에 쫓겨 다니고 감옥에 갇히고 죽임을 당했던 모든 신앙의 선배들이 끝까지 예수님을 부인하지 않고 담담히 그 모든 고난과 죽음을 받아 들일 수 있었던 것도 하나님의 나라와 부활에 대한 믿음과 소망 때문이었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예수님의 부활을 우리도 얻기 위해, 그 부활을 푯대 삼아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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