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7일 주일설교 본문 및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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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마18:6 “이 작은 자 한 사람”
입례찬송 21장 “다 찬양 하여라”
설교 후 찬송 – 406장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요약-
1. 죽음은 늘 우리 가까이에 있었다.
뒤돌아 생각해보니 죽음은 늘 우리 가까이에 있었다.
(세월호, 천안함, 성수대교, 삼풍백화점, 코로나19, 달리는 자동차속에서,,,)
=>죽음을 잊고 사는 사람보다 늘 기억하고 사는 사람이 더 지혜롭다 했다(전7:2,4)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끝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는 이것을 그의 마음에 둘지어다”
“지혜자의 마음은 초상집에 있으되 우매한 자의 마음은 혼인집에 있느니라”
=>늘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생명 주심에 감사드리며 살아야한다.(눅12:20)
“하나님이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è하나님 앞에서 나 곧 나의 영혼에 대하여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2. 영혼과 나
3. 한 영혼의 구원과 생명의 가치 (본문마18:6, 요17:26)
본문 –> 생명은 생명으로 밖에 갚을 수 없는 가치를 지니고 있다.
지극히 작은 그 한 영혼을 향한
1)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이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그 사랑으로 지극히 작은 한 영혼을 사랑하신다.
2)하나님의 아픔
정말 몰랐다 – 이 지극히 작은 자 한 사람을 향한 아버지의 그 아픔에 대해서
예수님의 죽음 과 고난을 바라보시던 아버지 하나님의 아픔에 대해서는 어렴풋이 나마 생각 속에서 인지를 했지만
이 지극히 작은 자 한 사람을 그 아들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랑으로 사랑하시기 때문에
이 지극히 작은 자를 향한 아픔도 당연히 그러한 아픔이었을 것이라는 사실을 이제야 깨닫께 하셨다
=>주님이 고난당하고 죽임당할 때 그를 바라보시던 그 아픔으로 한 영혼을 바라보고 아파하신다.
3)하나님의 눈
=> 하나님에게 우리는 아들이고 딸이다.
=> 동시에 하나님은 공의롭고 전지하시다.
-아버지의 눈 // -검사의 눈
-유대주의자들의 눈 // -남의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