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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8일 주일설교 본문 및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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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6, 35 “눈을 들어 밭을 보라

입례찬송(2,3) - 9하늘에 가득 찬 영광의 하나님

설교 후 찬송 – 515눈을 들어 하늘 보라

 

1. 사마리아 마을에 사는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이 여인은 뜨거운 한 낮에 물을 길러 나와야 할 만큼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다섯 번 결혼을 했었습니다. 지금 함께 있는 남자도 남편이 아닙니다.

참으로 기구하고 힘겨운 인생입니다.

이제는 사람이 싫고, 세상의 낙이라 할 것도 별로 없는 하루 하루의 삶입니다.

 

2. 이 여인이 우물가에서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예수님은 무더위에 지쳤고 목이 말라서 이 여인에게 물 좀 달라고 부탁을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이 여인에게 말을 걸었을 때,

유대인으로 보이는 예수님을 이 여인은 경계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유대인들은 사마리아 사람들을 무시하고 상종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대낮에 처음 보는 유대인 남자가 아무도 없는 우물가에서 여인에게 말을 걸어왔기에 놀라서 주춤거리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놀라서 경계하고 있는 이 여인에게 생수이야기를 합니다.

다시 목마르게 될 이 우물의 물이 아니라 영원히 목마르지 않게 할 생수를 주시겠다고 합니다.

이야기의 주제를 자연스럽게 세상에 있는 것으로부터 영적인 것으로 바꾸셨습니다.

 

예수님은 가서 네 남편을 불러오라고 합니다.

이 여인이 자신은 남편이 없다고 합니다.

예수님은 이날 이 여인을 처음 만났지만 이 여인의 과거의 삶과 현재의 상황을 말씀합니다.

이 여인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선지자로 받아들입니다.

 

3. 이 여인이 예수님께 묻고 구한 것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마치 모든 답을 알고 있을 것 같은 하나님의 선지자에게 이 여인은 세상의 그 어떤 문제나 필요에 대하여 묻거나 구하지 않습니다.

이 여인은 영혼이 목마르고, 하나님을 갈망합니다.

그 어떤 유대인이나 바리새인이나 서기관들보다 하나님에 대하여 더 갈망하고

영적 목마름과 배고픔을 느낍니다.

이 날 이 여인은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믿고 구원을 얻습니다.

그리고 이 여인은 언제 어디서나 마음껏 하나님을 예배하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을 얻게 됩니다.

 

4. 예수님은 제자들을 둘러보시고 말씀합니다.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

제자들은 지금까지 이렇게 생각하였습니다.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제자들은 육체의 눈으로 씨가 뿌려 진지 얼마 안 되어 이제 겨우 싹이 나기 시작하는 밭은 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마음과 영의 눈으로 사람들의 영혼을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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