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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7일 주일예배 설교본문 및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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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상17:31-37 “양치는 소년 다윗

입례찬송 64기뻐하며 경배하세

설교 후 찬송 212겸손히 주를 섬길 때

 

-요약-

 

1. 에덴동산에서도 하나님 나라에서도 일합니다.

아담과 하와가 범죄하기 전 에덴동산에서 살 때에도 그들은 일했습니다. (2:15)

만물을 다스리는 일뿐만 아니라 밭을 경작하는 일도 했습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서도 천국백성들은 일합니다.

다스리는 일도 있고, 주어진 삶 속에서 맡겨진 역할과 일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에덴동산과 하나님 나라에서의 일은 죄로 인한 형벌이 아닙니다.

일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신 또 하나의 축복의 기회입니다.

일 속에 행복과 즐거움도 있고 보람도 있습니다. (9:10)

 

2. 작은 일에 힘을 다하는 사람에게 큰 일도 맡깁니다.

예수님이 가르치신 므나나 달란트의 비유에서 지극히 작은 일에 충성한 종들에게 많은 것을 맡겨주시는 것을 봅니다. (19:11-27, 25)

오늘 본문에서 어린 소년 다윗이 들에서 양을 치던 때, 그가 어떻게 하였는지를 발견하게 됩니다.

어린아이가 자기의 생명을 걸고, 철저히 하나님 만을 의지하여, 양떼를 도로보고 지켰습니다.

이것이 사무엘을 통해서 다윗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유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다윗에게 양떼 대신 이스라엘을 맡기신 이유입니다.

 

3.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고전4:2)

능력과 지혜는 하나님께로 말미암습니다.

성도가 할 수 있는 것은 주님이 주시는 힘과 능력으로 순종하고 충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나가는 일과 봉사는 믿음과 성령으로 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을 위한 일은 은밀한 중에 보시는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하나님이 갚아주신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위한 일은 그 일 속에서 하나님을 경험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위한 일은 그래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통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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