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4일 주일설교 본문 및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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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엡6:10-18
“끝날에 일어날 일들 – 종교와 생명의 대결"
입례찬송 : 25장 “면류관 벗어서”
설교 후 찬송
: "일어나라 주의 백성 빛을 발하라"
-요약-
마지막의 마지막 때가 되면 예수님을 따른다고 하는 자들 중에서도 참진리를 믿고 따르는 자들과 인본주의자들이 구별되어지게 됩니다. 이 두 세력은 신앙의 영역에서 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의 모든 부분에서 점점 대립하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유대 땅에 메시아로 오셨을 때 하나님께서 주셨던 예언의 말씀을 듣고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던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들은 자기가 갖고 있던 부분적이고 조각난 지식들 그리고 당시 종교 문화가 만들어 낸 전통과 관습들 때문에 예수님을 거절하고 말았습니다. 지금 한국 땅에서 이뤄지고 있는 많은 사건들도 법적, 제도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려는 흐름을 띄고 있습니다. 즉, 그때나 지금이나 세상은 참된 진리를 거절하고 있는 것입니다.
목자 잃은 양같이 방황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예수님은 진리를 가르치시고 행하셨으며 이때 사람들은 하늘에 속한 생명의 능력과 권능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오늘날에도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진 예수의 이름으로 그의 권세를 믿는 자들 안에서 풀어놓을 때,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영혼들은 거짓된 철학과 속임수 그리고 종교적 미혹의 빠짐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씀을 전할 때, 기도할 때, 홀로 일상을 살 때에도 하나님의 진리의 빛으로 생명의 통로를 간절히 구해야 합니다. 예배 가운데 성령의 임재로 충만케 되기를 사모해야 합니다. 거룩한 주일 하루만이라도 우선순위를 영적인 일에 두시고 영적으로 더욱 무장하여서 삶의 현장에서 모두 승리하는 크리스천들이 다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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