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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일 주일설교 본문 및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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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11 “예수님을 본 자

예배시작찬송(7) -21다 찬양하여라

설교 후 찬송 – 288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1. 나를 본 자가 아버지를 본 것

제자 빌립이 예수님께 아버지(하나님)를 보여달라고 합니다.

예수님은 빌립에게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본 것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 안에 계시고, 하나님 아버지는 예수님 안에 계셔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님 안에서 아버지의 일을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혹 이 말을 믿지 못하겠거든 예수께서 하신 일들로 말미암아 믿으라고 합니다.

 

2. 완전한 연합, 완전한 일치

이 말씀 속에서 우리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존재방식과 그 놀라운 신비를 보게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님 그리고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은 각각 독립된 인격을 가지고 계시지만 그 세분은 완전한 연합과 완전한 일치를 보여주십니다.

생각, , 성품, 능력, 지혜, 거룩함, 생명, 사랑, ,,,, 등 모든 것에서 동일합니다.

그러므로 위격과 역할은 다를지라도 이 세분은 나뉘어 질 수 없는 하나입니다.

 

3. 예수님이 하시는 일이 곧 하나님이 하시는 일

예수님의 삶, 모습, 행동, 가르침, 행하신 이적들 ,,,

그 모든 것이 예수님의 모습인 동시에 하나님의 모습이고 성령님께서 함께 하신 일입니다.

누구도 볼 수도 없고, 알 수도 없고, 가까이 갈 수도 없었던 하나님을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자는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예수님을 알게 되고,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4. 우리가 예수님과 하나가 되어 하나님 안에 거하기를 기도하시다. (17:20-23)

예수님은 잡히시기 전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실 때,

삼위로 계시면서 일체이신 이 놀라운 신비가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과의 관계에도 이루어지기를 간구하셨습니다.

삼위 하나님과 성도가 하나가 되어 하나님 아버지가 예수님 안에서 당신의 모든 것으로 충만하게 하시고 예수님을 통하여 아버지께서 일하신 것처럼,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 안에도 예수님의 모든 것이 충만하게 거하고,

예수님이 성도 안에서 일하시게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도들을 향한 하나님의 거룩하신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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