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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 주일 설교 본문 및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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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4:311

 

믿음이란 무엇인가?"

 

입례찬송(5) 15하나님의 크신 사랑

설교 후 찬송 

 

아버지 당신의 마음이 있는 곳에 나의 마음이 있기를 원해요."

 

 

-요약-

 

믿음에 대한 많은 오해가 있다. 믿음은 어떤 일을 바라고 그것이 이뤄지도록 내가 주장하고 외친다고 이뤄지는 긍정의 힘이 아니다. 신념과 의지의 산물도 아니다.

 

믿음은 나에게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다. 믿음은 하나님이 나에게 오셔서 말씀하시는 것을 들음으로써 시작되는 것이다. 내가 바라는 것이 아니라 그분이 말씀하시는 것을 먼저 듣는 것이다.

 

그분이 뭐라고 말씀하시는가에 대한 오해도 많다. 그분이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그에게 먼저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게 하셨다. 그분께 순종하면서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이 이뤄진다. 그 스토리를 우리는 기록된 성경말씀을 통해서 접한다. 아브라함은 우리 믿는 자의 롤 모델이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따르는 과정에서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알아간다. 그분을 경험함으로 그분을 신뢰하고 사랑하게 된다.

 

그가 하나님을 신뢰했던 그것으로 그는 이삭을 바치라는 명령에 순종했다. 그것을 통해 그는 예수의 부활을 이해하고 경험하는 은혜를 누린다.

 

많은 사람들은 축복 선포의 말씀만을 붙잡고 외치며 주장하는 것을 믿음으로 오해하고 하나님께 대한 순종으로 오는 하나님과의 인격적 관계를 배제한 채 주문처럼 외친다. 복주신다는 말씀을..

 

철저히 이기적인 나의 옛사람의 흔적 자아는 말씀을 가지고 얼마든지 하나님을 조종하고 싶어 한다. 하나님께 말씀을 들이대며 축복을 명령하는 넌센스도 발생한다. 번영신학에서는 하나님 말씀을 마술주문처럼 사용하면서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를 생략해버린다.

 

믿음은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이전에 그분을 사랑하는 것이다. 그분을 아는 것이다. 그분의 마음을 아는 것이다. 나를 향한, 이웃을 향한, 그리고 멸망해가는 이 세상을 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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