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일 추수감사절예배 설교본문 및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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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16:13-17 “하나님께 감사하며 즐거워하라”
설교 후 찬송 302장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요약-
1. 너희는 함께 즐거워하라. (14절)
오늘날의 추수감사절이라고 할 수 있는 구약시대의 절기는 수장절(장막절) 입니다.
하나님은 수장절 절기에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너희는 추수를 마친 후 “너와 네 자녀와 노비와 네 성중에 거주하는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즐거워하라” 고 하셨습니다.
가난한 사람도 나그네도 노예도 가정과 성중에 거하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돌보심과 공급하심과 베풀어 주시는 은혜를 함께 누리며 함께 즐거워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선한 사람들과 악한 사람들, 부자와 가난한 사람들, 노인과 어린아이, 날짐승과 들꽃 한 송이에게까지 햇빛과 비를 주시며 그들을 입히시고 먹이시고 돌보시는 만물의 창조주 하나님 이시기 때문입니다.
2. 너희는 온전히 즐거워하라. (15절)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이 주신 것들을 함께 나누고 모든 이들이 마음 것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는 일이 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복을 받고 손을 댄 모든 일이 형통한 사람뿐만 아니라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보낸 사람도 모두가 감사를 드리고 즐거워하라고 합니다.
수장절 절기는 추수를 마친 후 드리는 한 해 농사의 끝이지만 동시에 새로운 한 해 농사의 시작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어던 상황에도 모든 것에 감사를 드릴 수 있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의로우심과 완전하심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드리는 감사는 더 큰 감사의 제목들의 가져오게 합니다.
3. 너희는 감사의 예물을 하나님께 드려라. (16,17절)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오는 사람은 빈손으로 나오지 말라고 합니다.
없는 것을 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것 중에서 드리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인색함이 아니라 즐거이 힘 것 드리라고 합니다.
물질과 우리의 마음이 따로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감사의 제사를 드리며 나아갈 때에 거룩과 영광 중에 계신 하나님을 참 하나님답게 섬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