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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일 주일예배 설교본문 및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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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30 "예수 이름과 영적 전쟁"

 

입례찬송  찬송가 36  "주 예수 이름 높이어"

설교 후 찬송 찬송가 348마귀들과 싸울지라

 

-요약-

 

 

 

 

1. 성령을 모독(훼방)하지 말라.

귀신을 쫓아내고 병든 자들을 고치며 하나님의 나라에 대하여 전하는 일이 예수님이 하신 대표적인 사역이다.

이러한 사역은 사탄에게 있어서 자신과 자신의 나라를 무너뜨리는 가장 직접적이고 치명적인 일이다.

그러므로 사탄은 예수님이 이러한 일을 하지 못하도록 예수님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을 충동질하여 예수님의 사역을 방해하고 저항하였다.

말씀으로 명령하여 귀신을 쫓아내고 손을 얹어 병든 자를 고치는 일은 눈에 보이는 일이고, 하나님의 능력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악하고 의도적인 마음으로 이 일은 사탄이 하는 일 이라고 방해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가릴 때,

예수님은 이러한 행위는 성령을 모독(훼방)하는 일이며 이러한 행위는 용서 받을 수 없는 일이라고 단호하게 대응하셨다.

 

2. 악하고 더러운 영들

신약의 복음서에는 "귀신"에 대한 이야기가 굉장히 많이 나온다.

한국어로 번역된 "귀신"이란 어떤 존재인가?

성경은 이 "귀신"에 대하여 여러 가지로 설명하고 있는데, 귀신이란

1)악하고 더러운 영이다.

2)인격적 존재이다.

3)사탄(마귀)에게 속한 자다.

4)사람들에게 질병을 일으킬 수 있고, 생각을 넣어줄 수 있고, 하나님을 향한 신앙을 방해하고 삶을 파괴한다.

 

3. 하나님의 나라가 임함

예수님의 명령에 의하여 귀신이 쫓겨난다는 것은,

귀신의 왕인 사탄이 활동할 수 없도록 결박을 당하였다는 것을 나타낸다.

또한 마귀가 역사하던 어둠의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고 그 나라의 왕이신 예수님의 통치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4. 예수의 이름으로 싸우는 영적 전쟁

예수님은 인류의 죄를 위한 대속의 죽음과 부활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얻으셨고,

사탄(마귀)은 이 일로 심판을 받고 자신의 모든 권세를 빼앗겼다.

그러나 사탄과 그에게 속한 악한 영들은 어둠 속에서 거짓과 속임수로 세상 사람들 가운데서 지금도 여전히 역사하고 있으며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공격하고 있다.

이러한 악한 영들과의 영적인 싸움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의 삶의 현실이고 신앙생활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성도의 영적인 전쟁은 하나님 나라의 왕이신 예수님께서 이미 승리한 전쟁이다.

그러므로 왕이신 예수님의 이름과 권세를 가지고 악한 영들을 대적할 때, 악한 영들은 패하고 도망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주님은 성도들에게 말씀하신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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