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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일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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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22 "새포도주는 새부대에"

입례찬송  찬송가 29  성도여 다 함께

설교 후 찬송 찬송가 436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

 

-요약-

사람들은 오랫동안 해와서 익숙해져 있는 일들을 당연하게 여기고 지속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때도 옛 것을 바탕으로 해서 이해하고 그 연장선상에서 행동합니다.

예를 들면 우리 선조들은 바라는 것들을 얻고자 오래 전부터 절에서나 토속신앙에서 정성을 들이며 비는 일들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기독교인이 되고 나서도 기도를 많이 하고 정성을 들이고 빌면 하나님이 응답하시고 복을 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빌듯이 기도합니다.

 

한국 기독교 안에는 이런 토속신앙의 요소뿐만 아니라 유교적인 가부장적 영향, 구약의 유대교적인 영향, 사람이 만든 종교적 행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섬기되 헛되이 섬기는 일들이 생깁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새로 거듭난 새피조물 입니다. 새사람 입니다.

이전의 것은 지나갔고, 세상에 대하여 죽었고, 죄의 문제에서 벗어 났으며, 진리 안에서 자유자가 된 사람들 입니다. 기독교인들은 살아가는 방법, 이유, 가치, 세계관이 이전 사람과 전혀 다른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으되 여전히 예전에 살던 방법으로 살고, 종교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새로운 피조물로서 새로운 삶을 살고 온전히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서는 성경을 통해서 성령의 도우심으로 진리를 깨닫고 더 깊이 알아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새피조물로서 삶을 살고자 해도 어떻게 사는 것이 새피조물 다운 삶인지 모른다면 그들은 어쩔 수 없이 새사람이 되었으되 옛사람의 모습으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진리 안에서 영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 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 하나님 나라의 법을 따라 사는 사람들 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이 땅에서 이루어 가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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