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8일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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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2:1-12 "죄를 사하는 권세를 가진 분 예수"
입례찬송 찬송가 29장 성도여 다 함께
설교 후 찬송 찬송가 287장 "예수 앞에 나오면"
-요약-
1. 죄를 용서해주는 권세를 가진 예수님
하나님은 그 아들을 그리스도로 이 세상에 보내시면서 죄를 용서해주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다.
아들은 죄를 사해주는 권세를 가지셨을 뿐 아니라 모든 인류의 죄를 대속하는 일을 위하여 이 땅에 오셨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죄를 사하는 권세 뿐만 아니라 모든 권세를 주심은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함이다.
2. "아이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중풍에 걸려 들것에 들려 나온 사람은 10대의 어린이였을 것이다. (영어성경은 child 로 번역됨) 나이 어린 소년이 중풍에 걸려 눕는 일은 흔한 일이 아니다.
이 아이가 중풍에 걸린 것이 지은 죄로 인한 저주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그러나 이 아이가 죄의 문제로 인하여 내면에 고통을 받고 있었으며, 그 죄의 문제는 그가 앓고 있는 중풍병보다 그에게 더 근본적인 문제였다.
예수님은 그 아이를 보시고 그 아이가 죄를 용서 받았음을 사람들 앞에서 선포하셨다.
3. 각 사람 마다 사람들은 모두 자기의 죄를 알고 있다.
간음, 살인, 도둑질, 거짓말, 탐욕, 무자비, 하나님보다 돈을 더 사랑함, 교만, 자기자랑,,,,,,
이런 자기 죄의 문제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
손해배상을 하고, 죄 지은자를 찾아가 용서를 빌고, 감옥에 갇혀서 5년, 10년, 살면
그러면 그 죄의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는 것인가?
사람 앞에서도, 하나님 앞에서도 이제 그 죄들이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인가?
4. 이 소년은 어떻게 자기 죄를 용서받고 삶이 회복되었나?
이 소년이 한 것은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고 예수님 앞에 나온 것 뿐이다.
자기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예수님 앞에 나와 구원을 바라는 자에게
예수님은 죄의 용서를 선포하시는 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