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10 - 심판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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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16:7-13 "심판에 대하여"
입례송 (5,6월) 찬송가 9장 "하늘에 가득 찬 영광의 하나님"
설교 후 찬송 찬송가348 장 "마귀들과 싸울지라 "
-요약-
1. 진리의 성령님이 오시면,
심판에 대하여 책망하시리라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책망한다 하심은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오해하고, 잘못 알고 있는 것을 진리로 바로잡아주신다 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세상”은 아담의 후손들로 죄인들이 살아가는 세상을 말함입니다. 곧 이 세상을 말합니다.
“세상 임금” 이라 함은 그 죄인들이 사는 세상을 지배했던 자를 말하며 이는 마귀를 말하는 것입니다.
원래 이 세상을 통치하고 다스리고 관리할 권세를 가진 것은 아담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세상 모든 권세를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마귀의 유혹에 넘어가 아담이 죄를 지으면서
하나님이 아담에게 주신 모든 권세를 마귀에게 빼앗긴 것입니다.
성령님이 오시면 “이미 마귀가 심판을 받았다” 는 것을 알게 하실 것이라고 합니다.
2. 마귀는 이미 심판을 받았습니다.
심판을 받았다는 것은 재판정에서 유죄로 선고 받았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유죄를 받은 마귀는 영원한 형벌의 장소인 유황불못에 던져지기 전까지 이 땅에 잠시 갇혀있습니다.
마귀가 정죄되면서 마귀가 가지고 있던 세상권세를 모두 박탈당하였습니다.
그가 합법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이제 아무것도 없습니다.
마귀는 이제 사람들을 속이고 세상을 속이고 활동하는 존재 입니다.
마귀가 없다고 속이고, 거짓 교훈과 이단으로 속이고,
염려와 두려움으로 속이고, 이간질과 사고로 속입니다.
마귀는 거짓과 속임수로 이 세상에 속하여 아직도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 가운데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3. 세상 사람들에게 마귀가 심판을 받았고 곧 영원한 불못에 던져질 것이란 사실을 알려야 합니다.
이 소식과 이 진리가 곧 세상의 빛이 됩니다.
어둠에 있는 자들은 마귀의 존재를 보지 못하면서도 그 마귀에게 잡혀서 고통당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예수그리스도의 부활과 승리로 인해 마귀가 패배하고 이미 심판을 받았음을 알려줄 사람들이 우리 그리스도인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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