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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일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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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8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입례송(6) : 찬송가 25 “면류관 벗어서

설교 후 찬송 “이와 같은 때엔 

 

-요약-

오늘 설교는 제자의 삶과 사역위임에 관한 것입니다.

1. 나는 물고기 잡으러 가노라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제자들에게는 놀라움과 흥분과 감격이 있었지만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어떤 일도, 사명도 맡기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어디론가 사라지셔서 여러 날이 지났습니다. 제자들은 마냥 예루살렘에서 예수님이 나타나기를 기다릴 수 없었습니다. 고향 갈릴리로 돌아왔지만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았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그렇다고 모여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을 수 만도 없었습니다.


2. 그 날 밤에 아무것도 잡지 못하였더니

제자들은 다시 옛날에 하던 일을 하러 고깃배를 타고 그물을 들고 바다로 나갔습니다. 밤이 새도록 그물질을 했지만 그날따라 아무것도 잡지 못했습니다. 배를 타고 나가면서도 아무런 기쁨이 없었고 돌아오면서도 아무런 소득도 없었습니다. 제자들은 이미 이전의 그 어부들이 아니었습니다.


3. 와서 아침식사를 하여라

예수님이 제자들의 아침 식사를 위하여 물고기와 떡을 준비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물고기를 잡을 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주고 도와주셨습니다. 그리고 새로 잡은 물고기도 가져오게 하셔서 친히 아침 식사를 마련하여 주셨습니다. 제자들의 삶에 떡이 필요한 것을 주님도 아십니다. 그러나 제자들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목적도, 방법도 모두 바뀌어 있었습니다.


4.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사역을 위임하시기 위하여 물으신 것은 한 가지 였습니다. 그것은 네가 다른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하는 것이었습니다.


5. 내 양을 먹이라.

제자들이 해야 할 일은 예수님이 인도해서 맡겨주시는 사람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먹이고 사랑으로 돌보고 예수님의 제자들로 기르는 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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