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30 - 슬픔의 파도를 마주 할 때
컨텐츠 정보
- 10,339 조회
본문
(시 69:1~13)"슬픔의 파도를 마주 할 때
”
입례송 (8월) 찬송가 9장 "하늘에 가득 찬 영광의 하나님"
설교 후 찬송 복음성가 “마음이 상한 자를 ”
요약-
인간의 마음은 영혼이 거하는 곳이다.
인간의 마음중 인간 스스로 인식하고 있는 의식의 영역과 무의식의 영역이 있다.인간의 영혼은 무의식과 의식인 인간 마음의 상태와 긴밀한 연관성이 있다.인간의 의식은 지성, 감성, 의지 작동한다.지,정,의가 균형있게 발달하고 균형있게 작동할때 인간은 온전한 인격을 형성하게 살아갈수 있다.
우리의 완벽한 모델은 예수 그리스도 이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정,의 중 어느 부분은 강하고 어느부부은 취약하다. 오늘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감정부분을 어떻게 보아야 할것인가를 말씀을 통해 보기 원한다.많은 크리스챤들이 속는것은 슬픔, 우울과 같은 감정 자체를 죄로 여기는 것이다.그러나 이와같은 감정 자체가 죄는 아니다. 성욕이나 시굑 자체가 죄가 아니라 그 욕구를 잘못된 방법으로 해결할때 죄가 된다.
마찬가지로 슬픔, 우울, 분노 같은 감정은 우리가 겪는 일상사에서 우리의 인격에 가해지는 어떤 스트레그에 대한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이 반응은 우리를 지켜주는 센서와도 같다. 그런데 이 감정들을 직면하지 않고 없는것처럼 회피해 버리거나 감정자체에 함몰되어 버리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본문은 다윗이 왕이 된 이후 어떤 사건으로 인해 하나님께 징계를 받는 상황에서 기록되었다.
(1~28절)까지 다윗은 현실에 대한 직시와 그로 인한 자신의 감정을 하나님 앞에서 솔직하게 포로함을 알수있다.
(29~36절)까지는 다윗이 그 감정에서 빠져나와 믿음을 선포하는 것을 나타낸다. 적법한 감정처리를 거쳐 하나님에 대한 지식에 근거해 믿음의 선포로 넘어가는 것을 통해 날마다 우리를 압도해 오는 삶의 상황속에서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에 대한 교훈을 얻을 수 있다.
관련자료
-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