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3 -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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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5: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입례송 (8월) 찬송가 9장 "하늘에 가득 찬 영광의 하나님"
설교 후 찬송 복음성가 “나의 영혼이 ”
-요약-
1)본문에 사용된 ”청결한”에 해당하는 헬라어 단어는 “카다로스” 라는 단어는
더러운 옷을 깨끗히 세탁했을때 사용할 수 있고 키질을 해서 쭉정이를 제거해버리고 알곡만 남은 것을 뜻하기도 한다. 더 나아가 이 용어는 물을 타지 않은 우유나 포도주를 의미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영적인 의미에서 이 용어는 불순물이 섞이지 않은, 또른 다른 물질과 섞이거나 혼합되지 않은 상태를 표현하는 말이다
2)”마음”은 사람의 내면, 속사람을 말한다.
그러므로 여기서 사용 하는 마음은 “영혼”으로도 표현 될 수 있다.
영이신 하나님이 우리 안에 오셔서 거하시는 자리는 우리의 영혼이다.
3)그러므로 “마음이 청결한 자” 라는 것은 우리의 마음 또는 영혼에 하나님 외에 다른 것들이 존재하지 않는 상태를 말한다.
두 마음을 품지 않는 것, 하나님과 세상, 하나님과 물질이 마음 안에 함께 공존하지 않는 상태이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다른 존재, 그것이 물질이든 사람이든 그 어떤 존재도 있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4) “하나님을 볼 것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오직 하나님만을 구하고 하나님만을 찾는 사람이다.
이와같이 오직 하나님을 사모하며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자신을 나타내 주실 것이다. 하나님을 알게 하실 것이고 하나님과의 깊은 인격적인 만남이 이루질 것이라는 것이다.
5)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가장 큰 축복이다.
사람의 영혼에게 있어서 하나님을 만난다는 것 그 자체가 가장 큰 축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