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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9 -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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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부는 녹음이 되지 않았습니다)

 

 

마5: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입례송 (5,6월) 찬송가 9장 "하늘에 가득 찬 영광의 하나님"

 

설교 후 찬송  복음성가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

 

 

 

-요약-

 

온유한 자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말씀하고 있는 “온유함’에 관한 부분은 우리 내면의 성품에 관한 것입니다. 이것은 속사람의 인격에 대한 것이고, 우리가 덧 입어야할 새사람의 성품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우리가 닮아가야할 예수님의 성품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가장 대표적인 성품이 바로 겸손과 온유함 입니다.(마11:29)

 

 

 

온유한 자가 하나님으로부터 땅을 기업으로 받습니다.

 

오늘 본문은 시편 37편 전체의 내용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시편37에는 하나님으로 부터 복을 받아 땅을 얻게 될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가 5번에 걸쳐 나옵니다. 하나님을 바라고 의지하는 자, 온유한 자, 주의 복을 받은 자, 의인, 여호와를 바라고 그의 도를 지키는 자가 땅을 얻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구약시대에 목축이나 농경을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땅을 얻는 축복이란 이 세상에서 물질적인 큰 축복을 받는 것이었습니다.

 

 

 

산상수훈에서 온유한 자가 얻게될 하나님의 축복이 땅을 기업으로 얻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여기에서의 땅은 이 세상에서의 물질적인 축복의 의미도 있지만 본질적으로는 하나님의 나라와 관련된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얻게될 땅(또는 주님과 함께 다스리는 통치권)을 말합니다.

 

 

 

시편37편에서 온유함과 반대가 되는 사람들의 성품이 무엇인지 보여줍니다.

 

불평하고 불만을 터트리며 시기하는 사람들, 

 

분을내고, 화를내고, 참지못하는 사람들이 그러한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이 땅의 복이든 하나님 나라의 복이든 복을 받을 수 없는 사람들 입니다.

 

그런가 하면 “온유한” 사람과 같은 단어 또는 같은 의미로 쓰여진 다른 표현들은 

 

겸손한, 자기를 낮춘, 신사적인, 친절한, 온화한 사람들 입니다. (마5:5, 11:2, 21:5, 벤전3:4,시37:11 - 표준새번역, NIV, NLT, KJV)

 

 

 

주님은 베드로전서 3장4절을 통해서 우리가 육체를 아름답게 꾸미려고 애쓰지 말고 우리의 속사람을 온유한 모습으로 단장하라고 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 겸손과 온유한 새사람을 입게 될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땅의 축복과 하늘의 축복을 넘치도록 부어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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