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2 -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때보다 더 간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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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2:14-20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때보다 더 간절히”
(문수정 목사)
입례송 (5,6월) 찬송가 9장 "하늘에 가득 찬 영광의 하나님"
설교 후 찬송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요약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언제나 함께 하고 싶으셔서 우리를 찾아오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을 오해할 때가 많습니다. 내가 헤매고 있을 때, 내가 실수했을 때, 내 마음이 힘들 때 하나님 앞에 서있기가 어려운 것은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오해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선한 행동을 하며 살기를 바라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선한 행동을 했기 때문에 사랑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려고 지으셨기에 사랑하십니다. 우리 존재 자체가 사랑의 대상입니다.
오히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 없이는 도무지 선할 수 없는 본질상 진노의 자식들임을 너무나 잘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사1:18-20)에서 너희의 죄는 내가 해결해 줄 테니 나에게 오기만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할 것은 어떤 상태에서든지 하나님 앞으로 나가는 것, 바로 그것입니다. 죄에 매여 죽을 지경인데도 하나님께 오지 않는 것. 그것이 하나님을 향한 도전이며 배반입니다.
노예상태의 이스라엘 백성에게 찾아오신 하나님은 그들과 동행하시고 함께 하시기 위해 하늘의 아름다운 천상보좌를 떠나 움막 같은 곳으로 강림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우리와 함께 하시기 위해 마굿간 같은 이 타락한 세상으로 오셨습니다.
오늘날도 성령께서는 추하고 보잘 것 없는 우리의 심령 가운데 거하고 계십니다.
우리를 사랑하기에 하나님은 우리와 언제나 함께 하고 싶으셔서 우리를 찾아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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