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8 - 아버지의 가장 좋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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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11:9-13 “아버지의 가장 좋은 선물”
입례송 (5,6월) 찬송가 9장 "하늘에 가득 찬 영광의 하나님"
설교 후 찬송 183장 “빈 들에 마른 풀 같이”
1.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고아가 아닙니다.
부모를 잃은 고아는 의지할 데가 없습니다.
좋은 일이든 슬픈 일이든 쉬운 일이든 어려운 일이든,
모든 일을 스스로 책임져야 하고 자기가 알아서 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고아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영원한 친 아버지 입니다.
우리는 우리 아버지인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길 수 있고 의지할 수 있으며 무엇이든 구할 수 있습니다.
2. 세상 사람들 가운데 악한 사람들도 자기 자식에게는 좋은 것을 줍니다.
세상에 어떤 부모라도 자식에게 고의로 잘못하고 상처 주고 나쁜 것을 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육신의 부모님들도 죄 가운데 사는 연약한 존재라서 원치 않으나 어쩔 수 없이 자식에게 잘못을 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완전하신 분 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입니다.
우리 하나님 만이 마음에 원하시는 모든 것을 그 분의 뜻대로 하실 수 있는 유일하신 분 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성도들에게 언제나 좋은 것을 주시고 모든 일에 선을 행하시는 아버지 입니다.
3.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녀들을 위해 준비한 최고의 선물은 보혜사 성령님 입니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에게는 모든 것이 풍부합니다.
자녀들에게 주시고 싶은 수 많은 좋은 것들을 소유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의 뜻 대로 그 모든 것을 자녀들에게 나눠 주십니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거듭나 하나님의 자녀가 된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 아버지가 가장 주고 싶은 선물은 성령님 입니다.
보혜사 성령님이 우리 안에 거할 때,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무슨 일에나 성 삼위 하나님과 함께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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