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0일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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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3.20 주일설교
요15:1-12 “신앙의 열매 2”
입례송 찬송가9장 “하늘에 가득 찬 영광의 하나님”
설교 후 찬송가 315장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1. (1-3) 나는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다.
하나님은 농부요 예수님은 포도나무 그리고 성도는 그 가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농부가 바라는 것은 열매입니다. 열매를 맺지 못하는 가지는 미련없이 잘라버리십니다.
그리고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많은 열매를 맺도록 전지작업을 해줍니다.
우리에게서 열매 맺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부분이 있다면 성령님을 의지하여 벗어버려야 합니다.
2. (4-8)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있지 않으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성도는 예수님이라는 나무에 잘 붙어있어야 합니다.
그것을 예수님이 우리 안에 성가가 예수님 안에 있어야 한다는 표현을 사용하셔서 나타내 주셨습니다.
3. 예수님이 우리 안에 거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그 말은 예수님이 내 안에 라는 말은 예수님의 말씀이 내 안에 있음을 의미합니다.
영이요 생명인 예수님의 말씀이 곧 나무인 성도의 영적 양분인 것입니다. 말씀이 영적 양분이 되어 하나님이 받으시는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기도란 무엇입니까?
기도란 우리 안에 믿음으로 간직하게 된 하나님의 말씀이 현실로 이루어지고 실상이 되도록 만드는 하나님의 방법인 것입니다.
열매란 무엇입니까?
영적 양분인 말씀을 먹고 그 말씀이 삶으로 나타난 것이 곧 신앙의 열매입니다.
4. 성도가 예수님 안에 거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 합니까?
(10-12)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한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우리가 예수님 안에 거한다는 말은 우리가 예수님의 사랑 안에 거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크고 놀라운 사랑을 항상 받고 누리는 삶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하면 늘 예수님의 사랑을 받으며 그 안에서 살 수 있을까요?
예수님은 예수님 자신이 어떻게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 안에 늘 거하는지를 알려주시므로 그 비밀을 가르쳐주셨습니다.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 그것이 그 축복을 받는 비결입니다.
5. 예수님이 이것을 우리에게 말씀하신 목적은
우리가 많은 열매를 맺어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하고, 이로 인해 예수님이 기쁨으로 넘치고 그 예수님의 기쁨이 우리 안에 충만하게 하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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