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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일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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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1 “보혜사 성령님의 세상을 향한 책망

입례찬송(4) 찬송가 19찬송하는 소리 있어

설교 후 찬송 190장 성령이여 강림하사

 

-요약-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보혜사 성령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세상의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하여 책망하실 것이라고하셨다. 여기서 책망하다라는 말은 헬라어 엘렝코라는 단어인데 이 말은 법정에서 죄인의 유죄가 확정되는 판결을 선언하는 것을 의미한다. 잘못을 꾸짖는다는 의미인 책망이란 의미보다 더욱 강력한 유죄의 선언인 것이다.

 

죄에 대하여라 함은

모든 사람이 죄악가운데 살며 죄 중에 멸망해 가고 있으면서도 그 죄악을 깨닫지 못하고, 회개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이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로 믿지 않음은 그들이 죄를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배척하고 믿지 않는 것 자체로서 그들은 이미 정죄된 것이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사람들은 예수님을 세상법정에서 공개적으로 재판하고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처형해야 할 죄인으로 선고 한 후 죽였다.

세상은 그들 스스로를 의롭게 여기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는 불의한 죄인으로 몰아 십자가에서 죽인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셨다.

이것으로 예수님은 의로운 분임이 드러났고, 의로운 예수님을 죽인 세상의 불의가 드러난 것이다.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예수님의 부활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순종의 결과이다.

예수님의 부활은 동시에 하나님을 대적하고 불순종한 마귀의 모든 불의를 드러내게 만들었다. 그리고 마귀는 하나님의 법정에서 심판을 받았으며 멸망케 되었다.

그러나 세상은 마귀가 이미 심판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상 사람들은 그들도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면 마귀처럼 그들로 심판을 받고 멸망을 당하게 될 것이란 사실을 알지 못한다.

 

성령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세상사람들에게 그들의 죄악을 깨닫게 하거 애통해 하는 마음으로 회개하게 만들고

예수님의 부활을 믿고 예수님을 의로우신 하나님의 아들이요 구세주로 믿게 하고

세상과 죄인들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과 진노와 멸망의 날이 있음을 알고 두려워 떨며 하나님 앞에 용서를 구하며 은혜를 구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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