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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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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8 "권세 있는 새 교훈"

입례송 29 "성도여 다 함께"

설교 후 찬송 453"예수 더 알기 원하네"

 

-요약-

 

 

예수님이 여러 회당에서 가르치시기를 시작 하셨을 때,

 

많은 사람들이 그 가르침에 놀랐다.

 

사람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은 서기관들이나 바리새인들이 가르칠 때와 전혀 다른 그 무엇인가를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

 

예수님의 가르침에는 권위가 느껴졌고 확신이 있었으며 자유함이 느껴졌다.

 

그것은 무엇 때문이었을까?

 

 

 

1. 예수님은 아는 것을 말씀하셨다.

 

서기관이나 바리새인들은 사람들에게서 듣고 배운대로 가르쳤을 것이다. 그것이 진리인지 그들 자신도 잘 알지 못했다. 그러면서 선생이라는 이유로 사람들에게 가르쳤던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에게서 들은 것을 말씀하셨고 그것을 알고 말씀하셨으며 진리 만을 말씀하셨다.

 

 

 

2. 예수님은 가르치신 대로 사셨다.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많은 말을 했지만 그것은 가르침 일 뿐 그 가르침대로 살지 못했다. 그러므로 그들의 가르치는 권위는 땅에 떨어져 있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가 말씀하신 대로 사셨고 가르치신 대로 행동하셨다.

 

 

 

3. 예수님의 말씀에 만물이 복종하였다.

 

예수님의 말씀과 명령에 죄악에 물든 인간들 외에 다른 모든 피조물들은 복종하였다.

 

더러운 귀신들이 복종하였고, 파도와 바람도 복종하였으며, 무화과 나무도 복종하였다.

 

예수님의 말씀은 곧 명령이고, 그 말씀은 진리고, 그 말씀 안에는 생명이 있었다.

 

그 말씀은 살아있고 운동력이 있었다.

 

 

 

4.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 앞에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

 

죄에 매여 불순종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그 말씀 앞에 순종하는 사람인가?

 

 

 

5. 성도의 권위

 

성도의 말에는 하나님의 아들의 권위가 있다

 

성도는 예수 이름의 권위를 가지고 명령하며

 

성도는 예수이름의 권위를 가지고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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