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일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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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15:7-21 "하나님의 동역자가 치뤄야 할 영적 전쟁"
입례찬송 찬송가 29장 성도여 다 함께
설교 후 찬송 "당신은 하나님의 언약 안에 있는 축복의 통로"
-요약-
하나님은 우리를 지으실 때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함께 다스릴 존재로 지으셨다.
죄로 인해 깨어진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완전히 회복시키기 위해 예수그리스도께서 오셨다
이 땅에 예수가 오시기 전에도 하나님은 하나님의 동역자들을 찾으셨다. 하나님은 동역자와 함께 언약을 맺으시고 일하신다.
언약은 피조물인 인간을 위해 하나님이 배려하신 것이다. 연약하고 의심이 많아 항상 마귀의 이간질에 속아 넘어가는 인간들을 위해 공식적인 언약관계를 맺으시는 것이다.
오늘 본문은 12장에 주어진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되는 여정 속에서 믿음이 흔들리고 있는 아브라함을 위해 하나님이 언약식을 거행하시는 장면을 보여준다.
하나님의 명령대로 언약의 예식을 준비한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오시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런데 하나님이 지체하고 계신다. 하루 종일 기다려도 하나님이 오지 않고 계신다. 아브라함은 제물을 먹으러 덤벼드는 솔개를 쫓다가 지쳐서 잠이 들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한 팀이 되기 위해서 반드시 알아야 할 사실들을 가르쳐 주시기 위해서 하나님은 지금 오지 않고 숨어 계신 것이다. 우리가 알아야 할 중요한 영적 진리는 다음과 같다.
1) 언제나 하나님과 우리의 언약을 망쳐 버리려는 원수가 먼저 온다는 사실이다.
2) 우리는 원수를 쫓아낼 영적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는 것.
3) 늦어지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끝까지 그 자리에서 인내하고 약속의 장소를 떠나지 말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아담과 같은 실패를 계속해서 언제나 불신앙으로 하나님을 먼저 떠나는 인간들에게 원수들과 싸우는 영적 전쟁을 가르치기 원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