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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1일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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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사람들의 마음과 생각을 드러내시다"

입례찬송  찬송가 29  성도여 다 함께

설교 후 찬송 찬송가214 " 나 주의 도움 받고자"

 

-요약-

1. 어느 것이 옳으냐?

바리새파 사람들과 헤롯 당원들이 고발하려고 예수님이 안식일에 병을 고치는가 지켜보고 있었다. 그들은 그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위하는 일이며 이스라엘을 위한 일이라고 생각하였다. 예수님이 그들에게 물으셨다. "안식일에 선한 일을 행하는 것과 악한 일을 행하는 것, 사람의 목숨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중에 어느 것이 옳으냐?" 그러나 그들은 잠잠하고 대답하지 않았다. 그들의 관심은 온통 안식일 계명과 전통을 지키느냐에 관한 것 뿐이었다. 그들의 생각은 선한 일이건, 사람을 살리는 일이건 아무 상관 없고 안식일에는 무조건 아무것도 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자신들의 생각이 옳다고 믿었고 주장하였고 자랑하였다.

안식일에 나와 상관 없는 사람이 죽어가고 있으면 안식일이라는 이유로 그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지 않으면서 자신들의 양이 안식일에 구덩이 빠지면 그 양을 구덩이에서 건져내어 살렸다.

 

2. 사람들의 마음과 생각을 드러내시다.

우리의 마음과 생각과 중심이 하나님 보시기에 어떨까?

내가 생각하는 "" 라고 하는 사람이 하나님 보시기에도 그럴까?

우리가 그렇게 확신하고 옳다고 주장하는 생각들이 정말로 그렇게 옳은 것인가?

내가 다른 사람들에 대하여 판단하고 정죄할 자격이 정말 있는 것일까?

우리는 늘 자기중심적이다.

그래서 늘 자기의 경험, 자기의 입장, 자기의 생각 속에 빠져서 산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진리의 말씀과 빛으로 어둠으로 가려져 있는 것들을 드러내셨다.

 

3. 주님의 말씀이 나를 비출 때 나는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바리새인들과 헤롯 당원들은 예수님이 그들의 마음의 생각을 빛으로 비추었을 때,

그들은 그들의 마음을 어둠 속으로 다시 감추고 밖으로 나가 예수를 죽일 모의를 하였다.

어떤 부자 청년은 주님의 빛이 비추어질 때 고민하며 집으로 돌아가버렸다.

어떤 제자들은 주님의 빛이 비추어질 때 자신들은 주님 앞에 설 수 없는 죄인이라는 사실을 고백하였다. 어떤 이들은 그 빛이 비추어질 때 이전의 삶을 다 버리고 주님을 따라나섰다.

참 믿음을 가진 사람이란,

주님이 빛을 비추어 주실 때, 자기의 모습을 인정하고, 주님을 향하여 나가는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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