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5일 주일설교 본문과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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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9.25 주일설교
눅14:25-35 “주님을 따르려면”
입례찬송 찬송가 29장 성도여 다 함께
설교 후 찬송 찬송가 505장 “온 세상 위하여”
-요약-
1. 주님 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으면 갈 수 없는 길 입니다.
자기 자신을 주님보다 더 사랑해도,
자기의 자식을 주님보다 더 사랑해도,
아내나 남편을 더 사랑해도 주님을 따라 갈 수 없습니다.
이것은 너무도 분명한 것입니다.
2. 주님을 따라 갈 때 우리는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따라가야 합니다.
빈 몸으로, 아무런 짐도 지지 않은 체 주님을 따라 갈 수는 없습니다.
주님은 주님을 따라 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지고가야 할 짐을 다 맡겨주십니다.
그것을 우리는 십자가라고 합니다.
어떤 이는 십자가라고 하니까 고난만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처한 어떤 어려움을 자기 십자가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주님 우리에게 지워 주시는 십자가란 우리에게 맡겨진 일이고,
하나님 나라를 위한 우리들 각 사람의 역할이고 사명을 말합니다.
우리 주님이 지고 간 십자가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님께 맡겨주신 예수님의 일이고 사명이었던 것입니다.
3. 주님을 따르려면 자기의 것을 모두 버려야만 합니다.
자기의 것이라고 여기는 모든 것들이 주님을 따르는데 방해가 되고 무거운 짐이 되고 넘을 수 없는 벽이 됩니다.
모든 것을 버린 다는 것은,
어떤 것은 정말 버려야 하고,
어떤 것은 그 소유권을 주님께 드려야 하고,
어떤 것은 주님께 맡겨드려야 하는 것을 말합니다.
4. 주님이 맡겨주시는 짐은 가볍고 쉽습니다.
주님은 주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에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그리고 내가 너희 에게 맡겨주는 짐을 져라
그 짐은 쉽고 가볍다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