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3일 주일 설교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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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3 주일설교
히12:25-29 “흔들리지 않는 나라의 백성들을 위해”
입례찬송 찬송가36장 “주 예수 이름 높이어”
설교후 찬양 “이 땅의 황무함을 보소서”
-요약-
• 살인마 아비멜렉 – 후계자 저리를 노리고 형제를 70명이나 살해하다
• 군대 장군 입다 – 자기 딸을 산 채로 번제로 바치다
• 고위 공직자 삼손 – 적국의 고급 창녀와 놀아나 국가기밀을 누설하다
• 소돔과 고모라의 부활 – 치안부재 지역에서 여행객을 향한 동성 간의 성폭행 위험 도사리다
• 복수를 위해 아내를 토막 낸 성직자
이것은 이 시대의 신문기사가 아니라 사사기 시대의 사건을 기사화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땅에 속한 나라를 흔드시고 진동치 아니하는 영존하는 나라를 이뤄 가시는 분입니다.
이 시대의 혼란은 죄인인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자기가 왕이 되어 자기 소견에 오른 대로 행하였기 때문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삿21:25)
하나님이 열방을 흔들고 계시고 미국을 흔들고 계시고 이 나라를 흔들고 계십니다. 마지막 때의 적그리스도의 세력은 인간의 인권과 자유를 위하는 척 하나 실상은 하나님 나라의 법과 통치 질서를 파괴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은 더 큰 악에 의해 하나님의 백성들이 사라지지 않도록 악인의 힘도 때로는 쓰시는 분이심을 알아야 이 시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제도적으로 합법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 가운데서 선을 찾을 수 없을 때 바로와 고레스를 쓰신 것처럼 개인적 부도덕과 허물에도 불구하고 그의 능력과 지위를 쓰실 수 있습니다.
미국의 민주당의 공약을 막기 위해 트럼프를 세우신 하나님이 이 나라의 혼란과 어려움을 막아 주시고 히스기야와 같은 지도자를 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