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주일 분류

12월 11일 주일설교 본문 및 요약

컨텐츠 정보

본문

6:30-52 “믿음의 진보와 성장

설교 후 찬송 542구주 예수 의지함이

 

-요약-

1. 예수님께서 들에서 물고기 두 마리와 떡 다섯 덩이로 1만명이 넘는 사람들을 먹이셨습니다.

그곳에 있던 사람들 모두 그들 중에 먹을 것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행하신 이적으로 떡과 물고기를 배불리 먹었던 사람들은 얼마나 신기해하고 놀랐을 까요

또 예수님 바로 곁에서 그 이적을 직접보고 떡과 물고기를 사람들에게 날라다 준 제자들은 얼마나 놀라고 신이 났을까요

우리도 그 현장에 있었다면 얼마나 흥분되고 좋았을까 하고 상상해 봅니다.

 

2. 오병이어 기적을 행하신 그 날 저녁에 예수님은 바다 위를 걸어서 제자들의 배에 오르셨습니다.

깜깜한 밤에, 바람이 불고 파도가 치는 가운데 예수님이 바다 위에 서 계셨습니다.

아마도 등에서 식은 땀이 나고 두려워서 오금이 저려왔을 것 같습니다. ^^

베드로는 얼떨결에 자기도 몇 발자국 바다 위를 걸어보았습니다.

제자들은 심히 놀랐습니다.

 

이런 제자들의 반응에 대하여 성경 본문은 제자들의 마음이 둔하여져서 그 날 낮에 있었던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고도 마음이 둔하여 예수님 그 분이 누구신지 깨닫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3. 주님은 제자들의 믿음을 돕고 그들의 믿음을 성장시켜 주시고 계십니다.

이 두 사건은 연이어서 일어났습니다.

이 사건 바로 뒤에 주님은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고 물으셨고

제자들이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라고 고백하게 되자 그 후로부터 앞으로 겪게 되실 주님의 고난과 죽음과 부활에 대하여 말씀하기 시작하십니다.

앞의 연이은 두 사건을 통해서 제자들의 믿음이 자랐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 두 사건들은 예수님이 행하신 다른 다른 사건들과 함께 제자들 평생에 잊을 수 없는 사건들이 되었을 것입니다.

 

4. 오늘날도 주님은 주님을 따르는 제자들의 믿음을 세워주고 계십니다.

우리에게 오병이어 기적이나 바다 위를 걸으시는 주님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없이 감사한 일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하지 않으실 지라도 우리는 날마다 주님과 사귀며 성령님의 감동과 인도하심을 받으며 살아갑니다. 우리는 날마다 기적가운데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가랑비에도 옷이 젖듯이 우리의 믿음도 날마다 자라가고 견고해가고 있음을 인하여 우리의 믿음을 도우시는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85 / 48 Page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