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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8일 주일설교 본문 및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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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4-30 “우리의 믿음을 보시고 일하시는 하나님

입례송 찬송가 1(1) “만복의 근원 하나님

설교후찬송 "주만 바라 볼 지라"

 

-요약-

1. 수로보니게 여인이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예수님이 두로와 시돈 지방에 올라가셨을 때,

그곳에 이방민족 여인 한 사람이 예수님 앞에 나와서 자기의 딸을 고쳐달라고 큰 소리로 외치며 간청하였습니다.

그 여인에게는 어린 딸이 있었는데, 그 어린 아이가 귀신에게 사로잡혀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 앞에 나와서 소리치며 간청하는 여인의 모습을 보면 귀신들린 어린 딸을 날마다 바라보던 그 여인의 절박함과 고통이 어떠했는지 상상이 갑니다.

 

2. 주님은 때때로 우리의 믿음을 시험(Test)해 보십니다.

자기의 딸을 고쳐달라고 절박하게 간청하는 불쌍한 여인에게 주님은 매몰차게 거절합니다.

정중히 거절한 것도 아니고 일반적인 유대인들이 이방인을 바라보는 시각으로 개로 비유합니다.

평소의 주님 답지 않은 모습입니다.

그런데 그 여인은 예수님의 몰인정하고 거만해보이는 말에 대하여 자존심 상해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기는 개가 맞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는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라도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여기서 여인의 겸손한 태도, 죄에 대한 자각, 예수님 딸을 고쳐주실 수 있다는 절대적인 믿음을 보게 됩니다.

예수님이 보고 싶었던 것은 그 여인의 이러한 믿음이었습니다.

이방여인의 이러한 믿음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으셨던 것입니다.

 

3. 악한 영들은 끊임없이 우리의 믿음을 무너뜨리려고 시험(Temptation)합니다.

악한 원수들은 우리가 주님 대신 상황과 현실을 보게 만듭니다.

악한 원수들은 우리가 부정적인 이야기들을 듣게 만듭니다.

그래서 성도들이 절망하게 만들고 포기하게 만들고 주님을 놓게 만들려고 합니다.

 

4. 우리가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는 능치 못할 일이 없습니다.

문제는 언제나 하나님의 능력이 아니라 우리의 믿음에 있습니다.

우리가 바라보아야 할 것은 상황이 아니라 주님의 얼굴 입니다.

우리의 믿음이 연약해 질 때에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도움을 청하면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을 도와주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우리의 믿음을 보시길 원하십니다.

믿음은 연약한 우리를 통해서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일하시게 하는 통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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