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2일 주일설교 본문 및 요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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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9:38-50 “맛을 잃은 소금”
입례찬송 (3월) 9장 “하늘에 가득 찬 영광의 하나님”
설교 후 찬송 “야곱의 축복” (너는 담장 너머로,,,)
-요약-
1. 나를 위하는 자
어떤 사람이 예수님을 구주로 믿지는 않지만 예수님께 대하여 호의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거나 또는 특별히 예수님을 배척하고 반대하지 않는다면 이들은 모두 예수님을 위하는 자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그들이 그리스도인이라는 이유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라는 이유로 대접을 하거나 선한 일을 해준다면 믿는 이들의 주가 되시는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반드시 상주시고 갚아주실 것이다.
2. 내게 속한 자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그 생명의 가치가 천하와도 바꿀 수 없다. 그들은 창조주 하나님의 친 아들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친 아들을 이 세상의 그 무엇과 바꿀 수 있단 말인가.
그러므로 예수님께 속한 자 가운데 지극히 작고 보잘것없는 자라도 그 사람의 생명은 천하보다 귀하다. 만약에 이런 한 사람을 넘어지게 하고 믿음에서 떠나게 만들어서 그 하나님의 자녀가 구원을 받지 못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그를 실족하게 만든 사람이 받을 벌은 얼마나 클 것인가.
성도들이 살아가면서 이런 저런 실수도 하고 어리석은 판단이나 행동도 하면서 살아가고 또 이런 저런 죄와 허물이 생기기도 하지만 그럴지라도 믿음을 가진 다른 그리스도인들을 실족하게 만들고 범죄하게 만드는 일 만큼은 해서는 안 된다.
차라리 내 한 팔을 자르고 내 한 눈을 빼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그런 일 만은 하지 말아야 한다. 예수 안에 있는 한 영혼은 지극히 귀하고 귀하다.
3. 그리스도인과 소금 이야기
“너희 안에 소금을 두고 서로 화목하라” 고 주님이 말씀하신다.
만일 소금이 맛을 잃어버린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그 소금은 더 이상 소금이 아니다.
아무 쓸 데가 없고 버려질 것이다.
그리스도인이 그 마음과 생각에 예수님의 말씀과 정신과 마음이 없다면 그는 더 이상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는 맛을 잃은 소금과 같다.
성도의 마음에 주님의 말씀과 정신과 마음이 있다면 주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화목하게 지내는 것이 마땅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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