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6일 주일설교 본문 및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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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9:14-29 “믿음과 하나님의 능력”
설교 후 찬송 545장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요약-
1.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한 일이 없느니라.
하나님은 전능하시다.
하나님은 그가 뜻하신 모든 것을 다 이루실 수 있다.
그럴지라도 사람을 통해서 일하실 때 하나님은 그 사람의 믿음의 분량에 따라 제한을 받으신다.
하나님 스스로 사람의 믿음의 분량을 초월하지 않고 일하시기로 작정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믿음은 하나님이 일하시는 통로이자 조건이다.
2. 기도(와 금식)외에는 이런 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제자들이 ”왜 우리는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하고 예수님께 물었을 때,
예수님은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다” 라고 말씀하셨다. (마17:20)
그러면서 주님은 이런 종류의 악한 영들을 내쫓으려면 기도(또는 기도와 금식)가 필요하다고 말씀하셨다.
이는 기도를 통하여 더 큰 믿음을 구하고 능력을 구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3. 결단하고 행하는 것이 믿음이다.
우리의 믿음의 분량을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 답은 “행함의 분량”이다.
우리가 주의 말씀을 순종하고 행동하는 분량이 곧 우리의 믿음의 분량이라는 것이다.
아는 것, 마음으로 원하는 것, 기도하는 것, 이런 것들도 우리 믿음의 한 측면이 될 수 있지만 정작 우리의 믿음의 가장 중요한 척도는 우리의 행함의 분량이다.
내가 주의 말씀을 어느 정도 행하고 있는 지 냉철하게 자신을 돌아보자
그리고 행동으로 삶으로 우리의 믿음을 하나님 앞에 보여드리자.
그러면 우리를 통해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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