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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주일설교 본문 및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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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13 “모든 민족에게 복음이 전파되는 시대

예배시작 찬송(6) : 19찬송하는 소리 있어

설교 후 찬송 : 314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요약-

 

 

1. 이 시대는 어떤 시대인가?

이 시대를 분별하기 위한 가장 대표적인 징조 두 가지는

첫째, 1948년 이스라엘의 나라가 다시 세워진 것

둘째, 모든 민족에게 복음이 전해지고 있는 것 이다.

 

2. 앞으로 다가올 일들은 어떤 일들인가?

1)외부적 환경적 어려움으로는 곳곳에서 일어날 전쟁과 지진과 기근이다.(8)

 

2)기독교인들이 당하게 될 전 지구적 박해이다.(13)

9절의 핍박은 어떤 면에서 부분적, 국지적으로 이루어져 왔다.

그러나 12절과 같은 박해는 그 동안 크게 일어나지 않았다.

또한 전 지구적으로 모든 사람이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는 일도 없었다.

그러나 이런 큰 환란의 시대가 올 것이다.

 

*형제가 형제를, 부모가 자식을 죽는데 내어주고

*자식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

이 때에 많은 사람들이 죽임을 당하고 환란을 겪게 될 것이다.

 

3. 오늘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1) 주님이 언제 오시든지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 (열처녀 비유 마25)

오늘 밤이라도 주님이 오신다면 주님을 맞을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

소금기둥으로 변해버린 롯의 처를 기억하고 세상에 미련을 두지 말아야 한다.

 

2)모든 민족에게 마지막까지 복음을 전하는 일에 헌신해야 한다.

마지막 대추수의 추수꾼으로 쓰임 받는 것이 엄청난 축복이고 동시에 주님의 보호를 가장 확실하게 받는 방법이기도 하다. (특히 신앙적으로)

성도에게 주어진 인생이라는 기회를 낭비하지 말아야 한다.

목적과 방향을 명확하게 하게 알고 달려가야 한다.

 

3)주님과 개인적이고 인격적이고 깊이 있는 밀월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예화-춘양전 : 이몽룡과 성춘향, 변학도)

주님과 사랑의 깊은 관계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인내로 성도의 믿음을 지켜야 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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