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3일 주일설교 본문 및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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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15:12-17 “너희는 나의 친구라”
입례찬송 : 23장 “만 입이 내게 있으면”
설교 후 찬송 : “우리 함께 기도해 주 앞에 나와 무릎 꿇고…..”
1. 새계명(12)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12)
1)예수님은 제자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해 주셨고
그가 할 수 있는 모든 능력을 다해 사랑해 주셨고,
그가 주실 수 있는 모든 것 곧 그의 생명을 주시기 까지 사랑해주셨다.
이러한 주님의 사랑을 깨닫고 그 사랑을 받은 자 만이 주님의 새계명을 지키려고 하고 지킬 수 있다. 그러므로 주님의 새계명을 따른다는 것은 주님의 제자된 자들의 특권이다.
2)하나님의 성품가운데 그 시작이고 완성인 성품 “사랑”
배우는 우리 입장에서는 마지막에 완성되는 하나님의 성품이 “사랑”이며
성령님이 우리 안에 오셔서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내 주실 때,
제일 먼저 보여주시고 누리게 해주시는 것이 “사랑”이다.
2. 너희는 나의 친구라(15,15)
1)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14)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13)
이같이 말씀하시고 친구라 부르신 제자들을 위하여 자기의 목숨을 내어주셨다.
이와 같은 주님의 사랑을 알고 너희도 서로를 위하여 목숨을 내어주는 사랑으로 서로를 사랑한다면 너희는 진정한 나의 친구요, 가장 숭고한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인 것이다.
2)내가 내 아버지게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15)
친구라 함은 예수님의 우리의 주요 우리는 그의 종이라는 관계로부터 출발하는 개념이다.
이전에는 하나님에 대해서,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대하여, 하나님의 사랑에 대하여 우리가 잘 알지 못한 채 주님을 따랐다. 그러나 이제는 예수님의 가르침과 삶을 통해서 그 모든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주님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모르고 시키는 일만 하는 종이 아니라 친구라 부른 것이다.
친구라 함은 우리를 예수님과 같은 수준으로 격상시켜 주시고, 같은 일을 하는 동역자로,
같은 아버지를 둔 한 형제로 불러주신 것이다.
3. 풍성한 열매(16)
예수님께서 우리를 택하시고 불러주신 이유는
우리로 가서 많은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이와 같이 되었을 때,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것을 받고 누리는 사람이 될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뜻이고 이 모든 것이 완성된 나라가 바로 하나님의 나라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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