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0일 주일설교 본문 및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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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15:1-4 “열매 맺는 가지”
예배시작찬송(7월) -21장 “다 찬양하여라”
설교 후 찬송 – 433장 “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1. 하나님 아버지는 농부 예수님은 포도나무
농부가 바라는 것은 열매다.
더군다나 포도 과수원을 경작하는 농부에게 있어서는 더욱 그렇다.
왜냐하면 특별히 포도나무는 포도 열매 외에는 아무런 쓸모가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 아버지는 그 아들 예수님이라는 나무를 통해서 맺히는 열매를 거두고자 하신다.
하나님 아버지가 하나님 나라에 들이시는 열매는 오직 예수님이라는 나무에 붙어서 맺히는 열매 만을 원하신다.
2. 열매 맺지 못하는 가지
농부는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나무나 가지를 아무런 미련 없이 잘라버린다.
인정 사정 보지 않는다.
얻을 것이 없는 나무나 가지에 더 이상 땀 흘려 수고하지 않는다.
열매 맺지 못하는 나무는 땅만 버릴 뿐이다.
3. 열매 맺는 가지와 가지치기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욱 많은 열매를 맺도록 하기 위하여 가지치기 작업을 한다.
가지치기를 당하는 나무는 몹시 아플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하는 것이 나무를 살리고 풍성한 결실을 얻게 한다.
가지치기를 하지 않으면 좋은 열매를 거둘 수 없고 수확도 적다.
4. 예수님의 말씀으로 깨끗하여지다.
이 비유에서 가지는 성도들이다.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이 없고 신앙의 열매를 맺을 수 없는 사람은 결국 나무에서 떨어져 나가게 된다.
그러나 마음에 예수님의 말씀을 간직하고 그 말씀으로 인한 열매를 맺는 사람은 더 온전해 지도록 해주신다.
온전한 성도가 좋은 열매를 맺으며 또한 많은 열매를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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