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 주일설교 본문 및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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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15:18-27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
입례찬송 : 25장 “면류관 벗어서”
설교 후 찬송 : 96장 “예수님은 누구신가?”
-요약-
1. 나는 누구에게 속한 자 인가?
나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나는 어디에 속한 사람인가?
사람은 자기가 누구인지를 아는 대로 살고 행동한다.
이 땅에서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나의 모습이 어떠하든지,
성도가 날마다 기쁨과 감사와 소망가운데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성도는 하나님의 자녀요, 예수님의 친구고, 신부고, 형제이고,
하나님 나라의 시민이기 때문이다.
성도는 예수님께서 택하시고 그의 것으로 부르신 사람들이다.
2. 세상은 그리스도인을 미워한다.
세상은 하나님을 미워한다.
세상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미워한다.
그래서 세상은 그리스도에게 속한 하나님의 자녀인 성도들을 미워한다.
이는 성도가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라 그들이 미워하는 하나님께 속한 자 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은 죄악 가운데 있고 그들 가운데 사단이 역사를 한다.
사단에게는 회개하고 용서를 받거나 구원 얻을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
그러므로 사단과 악한 영들은 하나님을 끝까지 대적하며 하나님을 미워한다.
성도들이 세상과 사단으로부터 미움을 받는 것은 그들이 하나님을 미워하기 때문이다.
3.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다.
보혜사 성령님이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영이 거듭나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성도 안에 임하시면, 그가 하시는 가장 중요한 일은 세상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일이다.
그리고 우리 성도들도 보혜사 성령님과 더불어 예수님을 세상에서 증거하는 일이 성도의 삶 가운데 가장 중요한 일이다.
예수님이 세상의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어떤 대가를 지불하셨는지,
하나님의 아들이 인류를 위해 어떤 모습으로 이 세상에 오셨으며,
어디까지 자기를 낮추셨는지,
예수님이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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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 모든 일을 경험하였고, 깨달아 알았고, 그 은혜를 누리며 사는 사람들이다.
그러므로 세상이 알지 못하고 미워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실체를 우리는 세상에 알려야 하고, 세상이 오해하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증거해야 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의로우심을 변호해야 하는 증인의 삶을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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