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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4일 주일설교 본문 및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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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36 “땅에 떨어진 한 알의 밀

입례찬송(2) - 9하늘에 가득 찬 영광의 하나님

설교 후 찬송 - 260우리를 죄에서 구하시려

 

-요약-

1. 땅에 뿌려져 죽어야 그 다음에 열매를 맺습니다.

우리가 다 아는 것처럼 밀알이 땅에 뿌려지지 않고 바구니에 그대로 있으면,

언제까지나 그 밀알 하나로 존재하고 맙니다.

어떤 씨앗이든 열매를 맺고자 한다면 땅 속에 뿌려져야 하고

자기의 형체가 변하여 새 새 생명의 자양분이 되어야 합니다.

이 세상에 죽지 않고 새로운 형체와 열매를 맺는 식물의 씨앗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영적인 우리의 신앙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원리 입니다.

생명을 얻기 위하여는 자기의 생명을 내어주고 섬겨야만 또 다른 생명을 얻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은 자기의 생명을 내어주고 다른 수 많은 생명을 얻기 위함입니다.

 

2. 생명을 가진 씨앗이어야 다시 삽니다.

한 바구니 안에 있는 씨앗들은 겉모양은 서로 비슷해 보여도 어떤 씨앗은 살아있고,

어떤 씨앗은 죽은 씨앗 입니다.

죽은 씨앗은 땅에 뿌린 후 걸음을 주고 아무리 잘 가꾸어도 새싹이 나오질 않습니다.

그대로 썩어서 없어지고 맙니다. 그 씨앗 안에 생명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살아있는 씨앗은 땅에 뿌려지면 새싹을 내고 후에는 많은 열매를 맺습니다.

그 씨앗 안에 생명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도가 이 세상에서 열매를 맺는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성도가 자기를 부인하고 주님을 따르며 섬기는 삶을 살 때,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은 성도 안에 영원한 생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생명은 바로 우리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3. 기도 없이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어서 많은 열매를 맺는 삶은 어떤 것입니까?

그것은 본문에서 주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첫째는 주님과 함께 거하는 것이고,

둘째는 주님을 따르는 삶입니다.

이와 같이 자기를 부인하고 주님을 따르는 제자의 삶을 살 때 성도는 수 많은 열매를 맺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자기의 영혼 또한 영원히 영광스럽게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기도입니다.

예수님도 한 알의 밀이 되어 많은 생명을 살리는 일을 감당하기 위하여 눈물과 간구로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하셨습니다.

우리 마음에 원하는 열매 맺는 삶을 위하여 다 함께 날마다 하나님 앞에 기도와 간구를 올려드릴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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