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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1일 주일설교 본문 및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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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3 “하나님의 군대

입례찬송 - 찬송가 1만복의 근원 하나님” 2번 반복

설교 후 찬송 – 352십자가 군병들아

 

-요약-

1. 미디안 연합군의 침입

기드온이 사사로 있던 시대에 이스라엘의 남쪽에 거주하던 미디안을 중심으로 아말렉과 동방사람들이 연합한 군대가 요단강을 건너 잇사갈지파가 살던 길르앗 지역으로 쳐들어 왔습니다. 그 군대의 수는 135,000으로 그들이 진쳤을 때 그것은 마치 골짜기에 메뚜기가 가득한 것 같고 바다의 모래처럼 많아 보였습니다.

기드온은 길르앗에서 가까이 살던 4지파에 사람들을 보내어 군사를 모집하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모인 이스라엘 군대의 숫자는 32,000명 이었습니다.

 

2. 하나님이 선택한 300명의 용사들

135,000의 적군 앞에 모인 이스라엘의 군대 32,000명이 너무 많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미디안 연합군을 멸하시면 이스라엘 사람들이 자신들이 잘 싸워서 자신들의 힘으로 이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스스로를 높이고 자랑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기드온을 통해서 두려워하는 자들은 모두 집으로 돌아가라 합니다. 그때 두려워서 집으로 돌아간 자가 22,000명 입니다. 10,000명이 남았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많다고 합니다. 남은 자들을 테스트하여 무릎 꿇지 않고 손으로 물을 떠서 먹는 자 300명만 남게 하고 9,700명을 다시 집으로 돌려 보냅니다.

싸워야 할 적군이 135,000명인데 남겨두신 이스라엘 군대가 300명이라니요

 

3.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기드온과 300명의 용사들은 칼과 창과 방패대신에 나팔과 항아리와 횃불을 들고 한 밤중에 적진에 숨어들어 갑니다.

그리고 적의 진영 주위에 둘러서서 나팔을 불고, 항아리를 깨뜨리고, 횃불을 높이 쳐들고 소리 높여 외칩니다.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이다!!!”

적들은 혼비백산하여 연합군이 서로를 쳐서 죽이는 살육의 현장이 되고 맙니다. 이 날 밤에 적군 120,000명이 죽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도망치는 적군을 쫓아가 진멸합니다.

이것을 어찌 사람들이 싸운 전투라고 하겠습니까? 전쟁은 하나님께 속하였고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워 승리케 한 전쟁이었습니다.

 

4. 이 시대가 기드온과 함께 했던 300명과 같은 하나님의 군대를 부릅니다.

기드온보다 더 훌륭했던 것은 이들 300명의 용사들 입니다.

300명의 용사들에게서 저는

목숨을 내놓고 따르는 순종,

오직 하나님 만을 의지하는 믿음,

강하고 담대한 용기,

상식과 합리성을 초월한 하나님을 향한 전적 신뢰,

를 봅니다.

이 시대는 마치 사사시대와 같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모르고 자기의 소견대로 하나님을 섬기는 시대입니다.

인본적이고 합리성과 상식을 내세우며 현세의 복만을 구하는 시대입니다.

믿음을 볼 수 없고 사랑이 식어지는 시대입니다.

 

오늘 하나님은 서진교회를 향하여, 이 나라와 민족을 향하여 기드온의 300용사와 같은 자들을 부르고 계십니다. 이 시대, 이 나라에 하나님이 숨겨놓으신 300의 용사들, 하나님의 군대를 부르고 계십니다. 누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내가 여기 있나이다말하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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